[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오는 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선강퉁 오픈 기념 강연회 ‘중국투자 실전대응’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강연회 1부에서는 ‘중국투자,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이베스트투자증권 중국담당 애널리스트 정하늘 연구원이 강연한다.

이어 2부와 3부, 4부에서는 각각 문경록 뉴지스탁 대표의 ‘퀀트 분석시스템이 추천하는 후강통 베스트’, 해외주식 담당자의 ‘중국주식, 지금 바로 시작하기’, 이동현 상해K투자자문 팀장의 ‘중국 현지전문가가 추천하는 선강퉁 베스트’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이번 강연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200명까지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강연회 사전신청 및 문의사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HTS(eBEST PRO), 고객만족센터를 통해 접수 및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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