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3일 오전 9시부터 본교 대운동장에서 '2016학년도 백상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백상체전은 동국대 학생, 교수, 직원 등 전 동국인이 화합하고 단합하는 가을 운동회로 학과별 대항 및 단과대학 단체경기와 공동체놀이 체육대회로 진행되는 가을 축제의 장이다.
이번 체전은 개회사, 격려사와 축사, 우승기 전달, 선수대표 선서, 개회선언, 준비운동 등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구, 농구, 발야구 등의 체육경기와 교직원 친선 족구 경기 등의 번외경기, 동아리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은 "바쁘고 지친 학생들이 백상체전을 통해 재충전 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특히 올해는 학생, 교수, 직원 간 친선 족구경기를 통해 구성원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