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김사랑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미모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김사랑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촬영 중 휴식을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테이블에 앉아 별다른 포즈를 취하지 않고 있음에도 특유의 미모는 빛을 발하고 있다. 김사랑의 여신급 미모에 네티즌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쁘신 거 아니예요?" "은동이 누나" "이 사진이 제일 예쁜 듯" "곧 마흔 되시는 분 맞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김사랑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은 하고 있지 않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