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8일 국회를 방문해 정세균 국회의장과 만나 김병준 국무총리 후보자 내정 철회 뜻을 밝히고 여야에 총리 추천을 제의하기로 했다.
청와대 핵심참모는 “박 대통령께서는 오늘 국회를 방문해 김 후보자 지명 철회 뜻을 밝히고 국회에서 새 총리 후보자를 세워달라고 밝히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총리 내정자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국민대학교로 향했다.
김 후보자는 오후 금융감독원 연수원으로 나와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shindw@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