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마리텔’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정은지는 지난 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38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준혁, 허재 감독과 그의 두 아들이 합류했다. 정은지는 ‘우리 은지 예체능’이라는 주제로 사물놀이, 손글씨 배우기 등을 선보였다. 정은지는 여러 학생들과 ‘마이 리틀 텔레비전’으로 손글씨 대결을 펼치며 꼴지의 이마에 낙인을 찍기로 했다. 결과는 정은지의 패배였다. 정은지는 팬들을 부르는 애칭인 ‘판다’로 낙인을 찍게 됐다. 이날 전반전에서는 홍혜걸-여에스더 부부가 1위를 차지했고, 정은지가 2위, 허재 부자가 3위를 차지했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