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전설적인 록그룹 ‘레드 제플린’의 대표 명곡인 ‘스테어웨이 투 헤븐’(Stairway to Heaven)이 표절 소송에 휘말렸다.
20일(현지시간) 시사주간지 타임에 따르면 록밴드 ‘스피릿’의 기타리스트인 고(故) 랜디 캘리포니아측은 레드 제플린이 1971년 발표한 ‘스테어웨이 투 헤븐’은 캘리포니아가 1968년 작곡한 ‘토러스’를 표절한 것이라며 저작권 확인 소송을 제기한데 이어 금전적 배상도 청구할 뜻임을 밝혔다.
‘스테어웨이 투 헤븐’은 레드 제플린의 기타리스트인 지미 페이지가 4집 앨범을 발매하기 1년 전인 1970년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드 제플린이 ‘스테어웨이 투 헤븐’으로 거둔 수익은 2008년까지 5억6200만달러(5760억원)로 추산된다.
강승연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