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8일 국회를 찾아 정세균 국회의장과 회동한 자리에서 “총리를 추천해주신다면 임명해 내각을 통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정 의장에게 “대통령으로서 저의 책임을 다하고 정상화시키는 것이 가장 큰 책무라고 생각해서 만나러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우리의 수출부진, 조선업 구조조정으로 경제가 어려운데 국회에서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신대원 기자 /
shindw@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