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겸 배우 설리가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
10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싫어 싫어 싫어 싫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설리의 가냘픈 몸애와 머리를 헝클어뜨리며 깜찍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가수 겸 배우 설리가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
10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싫어 싫어 싫어 싫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설리의 가냘픈 몸애와 머리를 헝클어뜨리며 깜찍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