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임직원 60여명은 지난 10일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 29길(정릉)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연탄 3400장을 홀몸 어르신이 거주하는 가구 17곳에 직접 배달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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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임직원 60여명은 지난 10일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 29길(정릉)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연탄 3400장을 홀몸 어르신이 거주하는 가구 17곳에 직접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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