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 재난봉사단 25명은 1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대학생봉사단 55명과 함께 대구 북구청 관하 재난위기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 활동을 했다.
80여명의 봉사단원들은 지역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독거노인들을 위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집수리 노력 봉사를 진행하는 한편, 동절기 화재사고에 취약한 세대를 위해 열감지 화재경보기도 설치했다.
한희라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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