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2일 오후 ‘디자인코리아 2016’ 참가기업 쇼케이스에 참가한 색동이지롱은 다양한 형태의 물건을 포장할 수 있는 ‘선물포장재’를 선보였다. 한국 전통물건인 다보를 실용적으로 디자인하여 전통의 미를 살렸다. 사용후에는 손수건으로도 재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돋보인다.

김정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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