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팽팽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7% 오른 3198.12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 대비 0.26% 내린 3187.71에서 출발한 뒤 상승 국면으로 전환됐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11% 상승한 3350.03을, 상해B지수는 0.02% 하락한 352.88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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