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유자녀 등 초청엄마

KB손해보험(대표 양종희)은 12일 서울 역삼동 본사의 KB아트홀에 메이저리그 야구선수 이대호를 초청, 교통사고 유자녀들과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대호는 힌든 역경 속에서도 노력을 통해 한국과 일본, 미국 3개국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자신의이야기를 들려주고 사인볼을 선물했다. KB손해보험은 지난 2005년부터 교통사고 유자녀 장학금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지금까지 총 117명에게 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상담, 기초 경제-금융교육, 문화체험 활동을 실시하며 정서적 유대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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