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두나 열애 인정도 당당했다.
배두나는 지난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영화 '도희야' 레드카펫 행사를 마친 뒤 크리스티앙 존 칸 부집행위원장에게 자신의 남자친구인 짐 스터게스를 ‘마이 피앙세’라고 당당하게 소개했다.
특히 ‘마이 피앙세’라는 표현은 통상 약혼자를 뜻하는 의미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사이가 심상치 않음을 의미하고 있어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결혼에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배두나 열애 인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두나 열애 인정 너무 당당해서 보기 좋다”, “배두나 열애인정 최고네”, “배두나 열애인정 뒤 마이 피앙세 최고네”라는 반응이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