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그룹(대표 기대웅)은 다나와 캠핑톡과 함께 모니터와 스마트TV 셋톱박스를 묶은 ‘우노큐브 캠핑패키지’<사진>를 최근 선보였다.
모니터 전문 제조사인 와사비망고 모니터(Full-HD·24인치형)와 우노큐브를 하나로 묶어 출시하게 된 것. 야영 중 미니 프로젝터를 활용해서 영화를 보거나 TV 동영상을 즐기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다. 미니 프로젝터가 휴대성이 용이하기는 하지만 주로 야간만 볼 수 있다는 단점이 있고, 큰 족자와 같은 스크린을 휴대하기가 번거로워 부담스럽다.
정진영 기자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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