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그룹(대표 기대웅)은 다나와 캠핑톡과 함께 모니터와 스마트TV 셋톱박스를 묶은 ‘우노큐브 캠핑패키지’<사진>를 최근 선보였다.
모니터 전문 제조사인 와사비망고 모니터(Full-HD·24인치형)와 우노큐브를 하나로 묶어 출시하게 된 것. 야영 중 미니 프로젝터를 활용해서 영화를 보거나 TV 동영상을 즐기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다. 미니 프로젝터가 휴대성이 용이하기는 하지만 주로 야간만 볼 수 있다는 단점이 있고, 큰 족자와 같은 스크린을 휴대하기가 번거로워 부담스럽다.
정진영 기자123@heraldcorp.com
freiheit@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