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25일 엑소의 단독콘서트를 보기 위해 3000여명의 팬들이 취소 티켓을 사러 공연장에 몰리자 SM엔터테인먼트측이 대형스크린을 설치, 현장 중계하기로 했다.
SM 엔터테인먼트측은 취소티켓을 현장에서 사려는 팬들이 많아 대형스크린을 설치, 10곡까지 생방송으로 들을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 엑소는 당초 23,24일 이틀간 공연티켓이 매진을 기록하면서 25일 1회 공연을 늘렸으나 이도 매진, 현장에 매회 공연마다 티켓을 사려는 팬들이 몰렸다.
엑소는 첫 단독 콘서트가 4만2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아시아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mee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