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Beijing Meone Pharma. Technology와 개량신약 실로스탄CR정을 중국(홍콩ㆍ마카오 포함)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743억4079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5.9%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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