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예금보험공사(사장 곽범국)는 17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사옥에서 사장 및 임직원, 장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예보 꿈나무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효행ㆍ선행 학생, 예체능 특기생, 성적 우수자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히 학업을 수행하는 전국 20명의 고등학생에게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예보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등으로 2005년부터 지금까지 총 160명의 학생에게 1억 4,7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곽범국 예보 사장은 이번 행사에서 “장학금에 담긴 예보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헤아려 더욱 열심히 공부해 우리 사회를 빛내는 훌륭한 인재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예보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un@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