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염태영 수원시장이 17일 2시간 30분동안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면서 구석 구석을 꼼꼼히 살펴보는 로드체킹 행정을 펼쳤다. 그는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을 점검하고 공사현장에서는 “시민들 불편이 없도록 신경을 써 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수시로 자전거로 출근하면서 ‘자전거 현장 행정’을 펼친다.
염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동절기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사항은 없는지 오늘 오전 관내 주요도로와 공사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혹시 개선해야할 곳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이 최고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