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정홍원 국무총리의 후임 총리 후보자에 안대희 (59)전 대법관이 내정됐다.
안 전 대법관은 지난 2012년 대선에서 새누리당 정치쇄신특별위원장을 맡았으나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 영입에 반대해 당시 박근혜 후보와 마찰을 빚고 정치 일선을 떠난 바 있다.
안 전 대법관은 서울대 법대 재학중 사법시험에 합격해 만 25살로 당시 최연소 검사로 임용됐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사시 17회 동기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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