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현대중공업그룹(회장 이재성ㆍ사진)이 26일 세월호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과 국가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40억원을 기탁했다.
이재성 현대중공업 회장은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애도를 표한다”며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세월호 침몰 사고 직후부터 현장에 200여명 규모의 봉사단을 파견하여 실종자 가족들을 돌보고 예인선, 앰뷸런스, 잠수부 등을 투입하여 구조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기자]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