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오는 19일 광화문 촛불 집회에도 100만 명 가량의 국민들이 모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1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을 두고 김구라, 전원책, 유시민이 네 번째 토론을 펼쳤다.
이날 전원책은 광화문 집회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아마 청와대가 광화문에 100만명이 모였다고 해서 하야를 해야지 이럴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고3 학생들이 다 길거리로 나와서 축제 분위기가 형성될 것이다”라고 밝혔고 이를 들은 유시민은 “거기에다가 고3 학생들의 학부모들도 나오지 않겠나”라고 덧붙였다.
이에 전원책은 “오는 19일에도 비가 오지 않는 한, 영하 5도가 되지 않는 한 100만 명이 또 모일 것”이라고 예언했다.
min3654@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