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오는 19일 광화문 촛불 집회에도 100만 명 가량의 국민들이 모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1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을 두고 김구라, 전원책, 유시민이 네 번째 토론을 펼쳤다.
이날 전원책은 광화문 집회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아마 청와대가 광화문에 100만명이 모였다고 해서 하야를 해야지 이럴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고3 학생들이 다 길거리로 나와서 축제 분위기가 형성될 것이다”라고 밝혔고 이를 들은 유시민은 “거기에다가 고3 학생들의 학부모들도 나오지 않겠나”라고 덧붙였다.
이에 전원책은 “오는 19일에도 비가 오지 않는 한, 영하 5도가 되지 않는 한 100만 명이 또 모일 것”이라고 예언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