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고양시외버스종합터미널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6명으로 늘어났다.

26일 오전 9시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시외버스종합터미널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6명이 숨지고 24명이 부상했다.

병원으로 후송된 부상자 가운데 중태자가 많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사망자들은 주로 지하 1층 공사 현장 인근 화장실에서 발견됐다.

또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장자가 현장에 더 있을 가능성이 있어 구조대가 현장에서 확인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상자들의 신원을 알아보고 있다.

또 21명이 유독가스를 마셔 일산병원과 일산백병원, 명지병원 등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

고양시외버스종합터미널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6명으로 늘어났다.
26일 오전 9시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시외버스종합터미널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6명이 숨지고 24명이 부상했다.
병원으로 후송된 부상자 가운데 중태자가 많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사망자들은 주로 지하 1층 공사 현장 인근 화장실에서 발견됐다.
또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장자가 현장에 더 있을 가능성이 있어 구조대가 현장에서 확인 중이다.
고양시외버스종합터미널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6명으로 늘어났다. 26일 오전 9시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시외버스종합터미널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6명이 숨지고 24명이 부상했다. 병원으로 후송된 부상자 가운데 중태자가 많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사망자들은 주로 지하 1층 공사 현장 인근 화장실에서 발견됐다. 또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장자가 현장에 더 있을 가능성이 있어 구조대가 현장에서 확인 중이다.

이 가운데 7~8명은 중태라고 병원 관계자들은 밝혔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는 종합터미널 지하 1층 음식점 공사현장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