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IT 기술이 시간을 되돌린다. 지금은 탈 수 없는 현역 은퇴한 우주관람차가 VR 기술과 만나 6년만에 되살아 났다. 에버랜드는 우주관람차에 대한 고객들의 추억을 되살리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가동이 멈춘 우주관람차에 VR 기술을 접목해 ’우주관람차 VR‘을 26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제공=에버랜드]
choijh@heraldcorp.com
[포토뉴스] IT 기술이 시간을 되돌린다. 지금은 탈 수 없는 현역 은퇴한 우주관람차가 VR 기술과 만나 6년만에 되살아 났다. 에버랜드는 우주관람차에 대한 고객들의 추억을 되살리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가동이 멈춘 우주관람차에 VR 기술을 접목해 ’우주관람차 VR‘을 26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제공=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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