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제이디파워’ 시장조사
중국 자동차 내구품질조사에서 베이징현대의 5개 차종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최우수 차종을 가장 많이 배출한 브랜드에 ‘베이징현대’가 이름을 올렸다.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제이디파워(J.D.Power)가 23일 발표한 ‘2016 중국 내구품질조사(VDS)’에 따르면 베이징현대의 베르나, 위에둥, 투싼(JM), ix35(LM), 싼타페 총 5개 차종이 해당 차급에서 1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2012년 5월부터 2013년 8월까지 신차를 구매한 중국 주요 46개 도시 거주 1만9000여명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박도제 기자/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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