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법이슈팀=김은수 기자] 최순실의 조카이자 최순득의 딸인 장시호의 연예계 인맥이 화제다. 그의 SNS에는 여러 연예계 스포츠 스타들과 찍은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장씨는 문화계와 스포츠계에 많은 인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학교 동창이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였던 이규혁을 비롯해 많은 인맥을 자랑하며 마당발임을 과시해 왔다고 한다.또한 영화배우 A씨, 가수 B씨 등 많은 인물들을 장시호는 만나고 다니며 이들과 함께 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인맥을 과시해 왔다.현재 장씨는 검찰에 구속돼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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