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포비스티앤씨는 자사주 219만7191주를 시간외대량매매 방법으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2815원이며 처분 예정 금액은 61억8509만원이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24일이다.

회사측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한 자사주 처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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