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표창원 더불어 민주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결의를 오는 12월 2일 반드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표 의원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박 일부의 주저로 12월 2일 탄핵추진에 걸림돌 생겼다고 하시는데요, 야 3당은 2일 추진합니다”라며 “주저나 반대 불참 새누리 의원들, 제가 명단 공개합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표 의원은 “자신 있으면 9일로 미루자 협상하자, 대안 모색하자 해 보십시오. 단 명단 공개 각오하세요”라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