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표창원 더불어 민주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결의를 오는 12월 2일 반드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표 의원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박 일부의 주저로 12월 2일 탄핵추진에 걸림돌 생겼다고 하시는데요, 야 3당은 2일 추진합니다”라며 “주저나 반대 불참 새누리 의원들, 제가 명단 공개합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표 의원은 “자신 있으면 9일로 미루자 협상하자, 대안 모색하자 해 보십시오. 단 명단 공개 각오하세요”라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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