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에 반대하거나 미루자는 야당 의원들의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30일 밝혔다.
표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야당 일부에서 탄핵에 반대하거나 9일로 미루자는 의견 강하게 제시하는 분 있다는 이야기를 자꾸 주셔서 확인 중입니다”라고 말했다.
표 의원은 그러면서 “사실일 경우 당연히 새누리당 의원들과 마찬가지로 공개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박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여당 의원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그가 밝힌 탄핵 반대 의원들은 새누리당 서청원, 최경환, 김진태, 김종태, 홍문종, 조원진, 이장우, 이정현, 정진석, 이우현, 정갑윤, 윤상현, 정우택, 민경욱, 김상훈, 이완영 등 16명이다.
아울러 탄핵을 주저하는 110명의 여당 의원 명단을 올리기도 했다.
spa@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