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 없다”라는 속담처럼 소한(小寒)이 지나고 대한(大寒) 사이는 가장 추운 시기이다. 본격적인 겨울 시즌이 오면서 연일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있다. 기상청은 특히 올 겨울에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북극의 찬공기가 자주 남하하고 적도 부근의 해면 수온이 평년보다 차가워지는 ‘라니냐 현상’으로 강력한 한파가 자주 발생할 수 있다고 예보한 바있다.
한파가 이어지면 가장 걱정되는 것이 건강이다. 추워진 날씨에는 면역력이 특히 떨어지기 쉽고 저체온증과 같은 한랭질환은 물론 당뇨병, 고혈압 환자와 같은 만성질환자들은 위험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나 노인들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견딜 체력이 부족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하고 활기찬 겨울’ 을 대비하는데 도움이 되는 제품들을 소개한다.
김태열 기자/
kt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