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모바일 RPG ‘리니지 레드나이츠(이하 레드나이츠)’ 출시가 초읽기에 돌입했다. 이 작품은 원작 ‘리니지’의 특징과 귀여운 캐릭터, 모바일게임의 수집형 RPG 요소를 조합해 재해석한 독특한 작품이다.원작 ‘리니지’하면 빼놓을 수 없는 콘텐츠가 ‘혈맹(길드)’이다. 공성전-지휘-지배 등 군주로서의 역할을 경험하고, 끈끈한 소통의 단위로 활용되는 ‘혈맹’은 ‘리니지’ 역사의 한 축이자 단위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물론, ‘리니지’ IP(지적재산권)를 사용한 ‘레드나이츠’ 역시 ‘혈맹’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로 중무장했다. 18년의 서비스 기간동안의 경험으로 ‘혈맹’의 중요성을 안 이용자의 발걸음도 빠르다. 지난 23일 기준으로 생성된 혈맹만 9000여로 압도적인 수를 자랑한다. 물론 지금도 혈맹 개설과 가입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리니지 레드나이츠 사전예약 페이지‘혈맹’은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생성할 수 있다. 온라인 페이지는 물론, 모바일 기기에서도 만들 수 있다. 단, ‘혈맹’ 생성과 가입은 다음달 4일까지만 가능하다.먼저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혈맹’ 창설과 가입 의사를 묻는 창이 출력된다. 이를 선택하면 ‘혈맹’ 활동은 물론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혈맹’에 가입하면 ‘레드나이츠’를 준비의 첫 단계는 마무리된다.사전 생성된 ‘혈맹’은 10명 이상의 이용자를 유치하면, 론칭서비스 시점에 게임내에 자동으로 생성된다. 여기에 혈맹원수가 늘어나면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했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엔씨소프트는 기대감이 높은 작품인 만큼 사전예약이벤트에 게임 정보와 미니게임 3종 등을 제공 중이다.이 중 미니게임은 ‘혈맹’을 생성하거나 가입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푸짐한 상품을 걸었으니, ‘혈맹’에 가입해 미니게임을 즐기면 풍족하게 ‘레드나이츠’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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