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님과 함께2’ 윤정수가 모친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면서 시청자들을 울렸다. 윤정수는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김숙과 함께 모친의 산소를 찾았다.윤정수는 김숙에게 “나는 엄마랑 진짜 똑같다”며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사무치는 그리움에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 그를 옆에서 묵묵히 지켜보던 김숙 역시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보면서 나도 눈물 났다. 정말 더 윤정수 잘 됐으면 좋겠다”(khj6****) “최고의 사랑 보면서 처음으로 울었네요”(lhs8****) “숙이씨 마음쓰는 거 참 예쁘다. 정수씨는 외로운 사람인데 참 밝더라. 타고난 인성이 좋다. 파산 때문에 어려운 시기 겪었지만 씩씩하게 헤쳐 나가는 모습도 참 장하고“(juli****)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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