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웅진식품은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하늘보리의 온장 제품을 선보이며, 동절기 음료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 달 선보인 겨울철 건강음료 ‘꿀먹은 초록매실’과 ‘꿀먹은 헛개’ 2종에 이은 웅진식품의 세번째 온장 음료 출시다.
이번에 선보인 ‘온장 하늘보리’는 구수한 하늘보리를 내열 페트병에 담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휴대가 간편한 280mL의 소용량 제품으로 출시됐다. 전국의 CU 편의점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000원이다.
웅진식품 하늘보리는 2000년에 최초로 선보인 보리차 음료다. 깔끔하고 구수한 맛으로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며 보리차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웅진식품은 올 하반기 어린이를 위한 ‘유기농 하늘보리’를 새롭게 단장하고, ‘온장 하늘보리’를 출시하는 등 국민 음료 보리차의 시장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
yeonjoo7@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