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한국총동문회(회장 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변호사)는 내달 3일 오후 6시 30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한국총동문회 허스키의 밤 행사를 갖고 문성우 법무법인 바른 대표 변호사 및 최강호 진영푸드 회장을 ‘올해의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한다고 29일 밝혔다.
문성우 변호사는 1992년 동 대학 로스쿨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사법시험 21회, 서울지방검찰청 차장검사, 대검찰청 기획조정 부장,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 법무부 검찰국장, 법무부 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역임하고 현재 법무법인 바른에서 대표번호사로 재직하고 있다
최강호 회장은 1985년부터 1988년까지 동 대학 대학원에서 경영학 및 회계학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미국 공인회계사이며, 부산 상공회의소 의원(15,16, 17, 18대) 및 감사(19, 20, 21, 22), 진영수산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2001년부터 진영푸드㈜ 대표이사로 취임하여 현재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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