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OST ‘설레는 소년처럼’을 부른 밴드 국카스텐 멤버 하현우에 대한 가요 팬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하현우는 지난 11월30일 SBS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OST ‘설레는 소년처럼’을 발표했다. ‘설레는 소년처럼’은 고 신해철 곡으로 23년 만에 하현우의 목소리로 리메이크 됐다. 노래가 드라마와 함께 안방에 소개되자 팬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인터넷에는 “dazz**** 목소리 취향저격 진짜 소년같음 워” “sjj6**** 무한반복 듣고 있는 중. 현우씨 최고에요” “yok5**** 제2의 일상으로의 초대 같음!!! 36살이라고는 믿을 수 없게 목소리가 소년같음” “alsk**** 난 어제 신해철 노래인줄 알고 뭉클 했는데.. 하현우 였구나.. 좋다.” “euni**** 역시~~ 꾸밈없는 목소리 최고다”라는 호평 일색이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인어와 인간의 판타지한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안방에서 매회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O.S.T 윤미래의 ‘그대라는 세상’, 린의 ‘러브 스토리(Love Story)’, 정엽의 ‘너에게 기울어가’, 하현우의 ‘설레이는 소년처럼’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음원 차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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