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병원 영업 강화 및 현장 중심 마케팅으로 전환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2017년 사업계획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한 영업 및 마케팅 조직 개편을 12월 1일자로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목적은 영업부의 기존 팀 체제를 지점 체제로 전환해 의원 영업부문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 하고 종합병원 영업력 강화를 위해 인력 증원과 마케팅의 업무 지원을 집중하기 위함이다. 또 마케팅의 적극적인 영업 현장 지원과 전문성을 강화시키는 차원에서 기존 단일 사업부에서 양 사업부제로 개편했다.
이에 따라 김연수 웰빙사업부장, 김진권 마케팅1사업부장, 배경득 마케팅2사업부장, 박종일 지방종합병원사업부장 등이 각각 임명됐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이번 영업, 마케팅 개편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조직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17년 목표와 중장기 전략 달성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발령
▷웰빙사업부장 김연수
▷마케팅1사업부장 김진권
▷마케팅2사업부장 배경득
▷지방종합병원사업부장 박종일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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