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에 박카스 3만병 후원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박카스가 어려운 이웃의 피로회복제인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한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5일 세계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박카스, 풀려라 자원봉사’ 캠페인으로 대한적십자사에 박카스 3만병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카스, 풀려라 자원봉사 캠페인은 올해로 세 번째다. 유엔이 정한 ‘세계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맞아 박카스를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된 박카스는 전국 14개 지사로 배송돼 지역별 나눔 행사 등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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