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최삼규)는 지난 6일 강원도 화천군에 있는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승리부대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사진>했다고 7일 밝혔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것이다. 대한건설협회와 건설공제조합,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기술연구원 등 5개 기관에서 모은 성금이다. 정내삼 상근부회장 등 대한건설협회ㆍ유관기관 임직원 15명은 부대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협회는 1968년 이 부대와 자매결연을 맺은 뒤 매년 이 곳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해왔다. 협회는 향후에도 장병들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ongi@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