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기자] 하나대투증권은 23일 LG디스플레이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깜짝 실적을 낼 것이라며 목표주가 3만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남대종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6조원과 2688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각각 7%, 185%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달 중국 노동절 이후 TV 판매량이 기대치를 밑돌았으나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라며 ”하반기에는 성수기 진입과 애플의 신제품 출시로 상반기보다 실적 개선 폭이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그는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 0.9배로 과거 평균을 밑돌고 있다“고 덧붙였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