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결승전이 열렸다. 이날 결승전은 삼성 블루와 나진 쉴드가 창단 첫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자웅을 겨뤘다. 생애 첫 우승의 결과는 어느 팀에 손을 들어줄 것인가. 사진으로 후뜬 달아오른 e스포츠 현장을 중계한다.
사진 |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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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결승전이 열렸다. 이날 결승전은 삼성 블루와 나진 쉴드가 창단 첫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자웅을 겨뤘다. 생애 첫 우승의 결과는 어느 팀에 손을 들어줄 것인가. 사진으로 후뜬 달아오른 e스포츠 현장을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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