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4회에는 멤버들의 소소한 일상이 전파를 탔다.
신성우와 찬열은 마당에 놓을 평상을 제작했고, 이소라는 조세호에 이를 도우라고 했다.
일 하기를 귀찮아 한 조세호는 작업 도중 음료수를 가져온다며 들어가 에너지 음료와 함께 비슷해 보이는 식초로 복불복을 했다.
신성우가 당첨됐고 신성우는 "뭔 짓을 한 거냐"고 분노했고 조세호는 황급히 도망갔다.
돌아온 조세호가 화해의 의미로 건넨 음료수 역시 식초를 넣은 것이었다.
결국 신성우는 조세호에 헤드락을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신성우의 과거 테리우스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신성우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서울에 올라와 30년간 혼자 살았다"며 "이제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내게 적지 않은 변화가 생겼다"라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신성우 조세호, 테리우스 시절 신성우는 진짜 대단했지” “룸메이트 신성우 조세호, 구라보다 더 잘되어라” “룸메이트 신성우 조세호, 조세호가 은근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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