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NH농협금융지주는 서대문 본관에서 농협금융 제1기 ‘NH미래혁신리더’활동보고회 겸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NH미래혁신리더’는 급변하는 금융환경에서 농협금융의 미래와 변화·혁신을 주도할 핵심인재 육성을 목표로 제안우수자, 마케팅 대상 수상자 등 다양한 경력을 자랑하는 젊고 창의적인 지주 및 자회사 직원 2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금년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해 왔다.

해단식에 앞서 열린 활동보고회에서 ‘NH미래혁신리더’들은 1년 동안 학습한 혁신방법론을 바탕으로 영업력 제고를 위한 모바일 플랫폼 제안, 농협금융 시너지 제고 방안 등 다양한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현업에서의 적용방안을 함께 토의하며 지난 1년간의 활동내역을 공유했다.

농협금융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제2기 ‘NH미래혁신리더’를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농협금융을 이끌어갈 핵심인재를 육성해 조직에 활력과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소통과 혁신의 아이콘으로 운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