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5일 한국투자증권 신림동지점 세미나실에서 ‘로보어드바이저 자문형랩(이하 ‘로보랩’)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로보랩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자문사가 자산배분 서비스를 말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권병묵 한국투자증권 쿼터백투자자문 팀장이 ‘로보랩을 활용한 자산배분의 필요성’과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전략의 강점’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이창호 한국투자증권 신림동지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로보랩 전반에 관해 익히고, 각각의 투자자 성향에 맞는 투자전략을 세워가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이번 ‘로보랩 자산관리 세미나’는 금융투자, 자산배분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신림동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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