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원지방기상청은 정선, 삼척, 동해, 영월, 태백을 끝으로 도내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를 14일 오후 9시를 기해 모두 해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현재까지 적설량은 미시령 40㎝, 진부령 32㎝, 강릉 성산면 어흘리 22.5㎝, 대관령 16㎝, 양양 10.5㎝, 횡성 8.5㎝, 원주 영월 6.5㎝, 태백 6㎝, 동해 5.5㎝ 등이다.
대설특보는 해제됐으나 오후 11시를 기해 양구, 평창, 강릉, 홍천, 양양, 인제, 고성, 속초 산간과 화천, 철원 등 10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기온이 뚝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15일 아침 최저기온이 동해안 영하 5도∼영하 1도, 산간 영하 13도∼영하 9도, 내륙 영하 12도∼영하 6도로 이날보다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찬 대륙고기압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soo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