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쌍용머티리얼이 매각 입찰에서 주요 인수 후보들이 불참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1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쌍용머티리얼은 전 거래일보다 595원(13.62%) 하락한 37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전날 마감한 쌍용머티리얼 매각 본입찰에서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SKC, KCC, 일진머티리얼즈가 최종 입찰 제안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이로써 쌍용머티리얼의 인수 후보는 유니온과 극동유화 2곳으로 좁혀졌다.
raw@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