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겨냥하며 “아들한테 코너링 배우고 있나보다”고 비꼬았다.
정 전 의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잠적 22일 만에 포착된 우병우, ‘정강’서 아들과 심야 대책회의”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 전 의원은 그러면서 “청문회에 나와 요리조리 현란한 코너링을 구사할 듯”이라며 “코너링이 좋은 아들과 청문회 실전연습 중. 쯧쯧”이라고 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