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서울IR네트워크는 연말을 맞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IR은 2000장의 연탄을 기부하는 동시에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인근의 10가구에 각 100장씩을 직접 배달했다.
한현석 서울IR 대표는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연탄 나눔을 2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내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서울IR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연계로 ‘은평천사원’을 방문해 기부 및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청소년 대안학교인 ‘스타칼리지’에 1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지난 1997년에 설립된 서울IR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두산밥캣 등의 기업공개(IPO)를 진행하고, 약 50여개사의 연간 컨설팅을 맡고 있는 국내 1위 IRㆍPR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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