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동초등학교 급식실을 방문해 식재료 검수과정을 살펴보기에 앞서 등교하는 학생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정 후보는 이날 전날 박원순 후보 측이 납품 식재료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을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감사보고서에 각주로 표기돼 경미하다고 봤다’고 해명한데 대해 “궤변 내지 억지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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