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안종성 육군준장(육사47기)이 22일 제42대 국군의무사령관으로 취임한다.
국군의무사령부는 22일 사령부 대연병장에서 황인무 국방부 차관과 각급 지휘관, 기관장, 장병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령관 이취임식을 거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임 사령관은 육사 47기로 1991년 임관해 서울대 의과대학과 대학원을 나온 의학박사다.
서울대 병원에서 피부과 전문의를 땄으며 미국 육군사관학교 교환교수를 지냈다.
국군고양병원, 국군춘천병원, 국군양주병원을 거쳐 국군의무사령부 보건운영처장, 육군본부 의무실장 등을 역임했다.
전임 황일웅 육군준장은 이날 이임식과 함께 전역한다.
soohan@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