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태환 측이 “특검에서 연락이 오면 수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태환은 지난 21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은 김종 전 차관 관련된 질문을 했고, 박태환은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박태환의 소속사 소속사 팀지엠피 관계자는 “이미 검찰에 관련 사실들을 모두 이야기했다. 시국이 시끄러운 상황에서 그 질문에 대해서는 이 답변으로 대신하겠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아직 특검으로부터는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 특검에서도 연락이 오게되면 수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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